울릉도·독도 관광 후 스탬프 찍으면 특산품이 덤

(울릉=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울릉군은 25일부터 울릉도와 독도를 방문하는 관광객을 상대로 스탬프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스탬프투어 프로그램 대상 관광지는 독도, 성인봉 등 울릉군 내 18곳이다.

관광객은 관광지 18곳 가운데 10곳 이상을 찾아가 스탬프를 찍으면 관광안내소에서 특산품을 받을 수 있다.

독도와 성인봉에는 스탬프를 비치하지 못해 인증사진으로 대체한다.

김준철 울릉군 관광문화체육과장은 “관광객은 울릉도·독도를 찾아 주요 명소를 둘러보고 스탬프 북에 여행 추억을 새겨 간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독도
[연합뉴스 자료사진]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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