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네티컷/ ‘독도는 우리 땅’ 온몸으로 알렸다

▶코네티컷토요한국학교 재학생과 교사들이 지난 2일 뉴헤이븐 그린에서 열린 독도 플레시몹 행사장으로 떠나기 전 대형 태극기 카드 섹션을 연습하고 있다.

▶뉴헤이븐 그린에서 독도 플레시몹을 마친 후 타민족 학생들이 독도 사랑을 표현하며 즐거워 하고 있다.

“하와이는 미국 땅, 대마도는 일본 땅, 독도는 우리 땅”

지난 2일 봄학기 종강을 맞이한 코네티컷토요한국학교(교장 송용주) ‘독도 지킴이’ 홍보팀이 시내 한복판에서 독도가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임을 온몸으로 표현해 인근을 지나던 많은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올해로 세 번째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코네티컷토요한국학교 일부 재학생과 교사, 학부모 등 70여명이 ‘독도는 우리 땅’ 노래에 맞춰 군무를 선보이며 독도 플래시몹 퍼포먼스를 벌였는데요!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대형 태극기 카드 섹션을 선보일 때는 곳곳에서 탄성이 터져 나왔고 발걸음을 멈춘 행인들은 사진을 찍거나 몸을 흔들기도 하며 함께 즐거워하는 이들도 눈에 띄었다고합니다.
행사를 준비하는 내내 3살짜리 어린아이들 부터 한인이 아닌 타민족 성인 학생들에 이르기까지 독도가 우리땅임을 역사 교육을 통해 진지하게 배우는 모습을 보였다고하니 바람직한 모습이네요. 앞으로도 꾸준히 연례행사로 자리매김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참조: http://www.koreatimes.com/article/1183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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